728x90 전체 글186 USCIS 양식 총정리 2026년 10월: OPT는 옛 I-765 그대로, 영주권은 새 I-485·I-864, 접수 주소도 바뀌었어요 ✅ 올가을 USCIS 양식이 한꺼번에 바뀌었어요. 그런데 양식마다 사정이 달라요. OPT 신청서(I-765)는 새 판이 나왔다가 법원 결정으로 옛 판을 그대로 쓰게 됐고, 영주권 신청서(I-485)와 재정보증서(I-864)는 새 판만 받아요. 10월 7일에는 우편 접수 주소도 바뀌었어요. 서류를 직접 보내는 분이라면 "어느 판으로, 어디로, 얼마를"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2026년 10월 10일 기준 한 줄 요약OPT·STEM OPT(I-765)와 체류 연장(I-539)은 옛 판 그대로, 영주권(I-485)은 09/18/26 판만, 재정보증(I-864)은 08/24/26 판만 받아요. I-765·I-485 등은 10/7부터 접수 주소가 바뀌었고, 옛 주소는 11/9 소인까지만 받아 줘요... 2026. 10. 10. 앤드류 응이 말하는 AI 시대 개발 기본기 5가지: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도 알아야 하는 것 ✅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를 대신 써 주는 시대에도 소프트웨어 기본기가 필요할까요? 앤드류 응(Andrew Ng)이 The Batch 뉴스레터의 "AI Engineering Skills Map" 시리즈 세 번째 편에서 이 질문에 답했어요. 미국에서 데이터 / AI 대학원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기준으로 핵심만 한국어로 풀어 정리해 봤습니다.3줄 요약1. 앤드류 응은 코딩 에이전트로 코드를 전부 짜더라도, 소프트웨어 기본기가 있어야 에이전트에게 올바른 방향을 줄 수 있다고 봐요.2. 그가 꼽은 기본기는 풀스택 이해, 데이터 관리, 시스템 설계, 보안과 신뢰성, 프로덕션 운영 다섯 가지예요.3. 코드 문법을 외우는 능력의 가치는 줄고,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격차는 오히려 .. 2026. 10. 9. OPT에 학생 1명당 최대 $100,000? DHS OPT 수수료 제안 규칙 정리: 누가 내고 언제부터, 지금 유학생이 알아야 할 것 ✅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OPT에 수수료를 붙이는 제안 규칙을 냈어요. 금액이 커요. 학생이 처음 OPT를 받을 때 학교가 $70,000, 그다음 OPT(STEM 연장 포함)를 받을 때마다 $30,000을 내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졸업 후 OPT에 STEM 연장까지 이어 가면 학생 한 명에 $100,000이에요. 아직 제안 단계라 지금 당장 내는 돈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데이터/AI 석사를 하고 OPT로 일할 계획이라면 무엇이 제안됐고 언제부터 현실이 될 수 있는지는 알고 계셔야 해요.2026년 10월 8일 기준현재 단계: 제안 규칙(NPRM) 연방관보 게재(10/8) → 공개 의견 접수(게재일로부터 30일, 11월 7일 전후) → DHS 검토 → 최종 규칙(시기 미정) → 최종 규칙 게재 60일 .. 2026. 10. 8. H-1B 청원에 $103,265? DHS 제안 규칙 정리: 10만 달러 포고령과 뭐가 다르고 OPT 학생에게 무슨 뜻인지 9월 초에 올린 H-1B 가중 추첨 글에서 "신규 청원에 10만 달러를 내라는 대통령 포고는 법원이 막아둔 상태"라고 정리했어요. 그런데 그 글을 쓰기 2주 전에 국토안보부(DHS)가 이미 다른 길을 하나 내놓았고, 그 제안에 대한 공개 의견 접수가 지난 9월 24일에 끝났어요. 이번엔 포고가 아니라 규정이고, 금액은 $103,265예요. 8월 25일 연방관보에 실린 제안 규칙(NPRM)이고, 의견 접수는 끝났지만 아직 확정된 건 아니에요. 다만 OPT로 일하다 H-1B로 넘어갈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무엇이 제안됐고 언제부터 현실이 될 수 있는지는 알고 계셔야 해요.2026년 9월 25일 기준현재 단계: 제안 규칙 공표(8/25) → 공개 의견 접수 마감(9/24) → 지금은 DHS가 의견을 검토하는 단.. 2026. 9. 25. F-1 체류기간(D/S) 폐지, 시행 하루 전에 법원이 막았습니다: 지금 유학생이 알아야 할 것 9월 15일부터 F-1 학생비자의 체류 방식이 바뀐다는 소식, 여름 내내 들으셨을 거예요. 학교 다니는 동안 기한 없이 머무는 D/S(Duration of Status)를 없애고, 입국할 때 최대 4년짜리 만료일을 찍어 준다는 규칙이었죠. 그런데 시행 하루 전인 9월 14일, 연방법원이 이 규칙의 시행을 막았어요. 지금은 예전 그대로예요. 무엇이 어떻게 된 건지, 그리고 유학생과 지원 준비생이 지금 무엇을 하면 되는지 정리했어요.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16일현재 단계: 최종 규칙 확정(7/17) → 시행 예정(9/15) → 9/14 연방법원 예비적 금지명령으로 시행 보류. F-1·J-1은 계속 D/S로 입국·체류 중이에요. 정부가 항소하면 결과에 따라 예고 없이 시행될 수 있어요.무슨 일이 있었나.. 2026. 9. 24. 이전 1 2 3 4 ··· 38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