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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에서 선수과목(Prerequisite) 다루는 법 2026: 비전공자를 위한 정리 컨설팅을 하다 보면 비전공자 지원자 비중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이겁니다. "선수과목을 들었는데, 이걸 SOP에 어떻게 써야 하나요?" 오늘은 선수과목을 나열이 아니라 이야기로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3줄 요약1. 미국 데이터, 통계 석사의 기본 선수과목은 Calculus I~III, Linear Algebra, 확률과 통계, 그리고 프로그래밍 한 과목입니다.2. SOP에서 선수과목은 목록으로 나열하면 성적표와 중복입니다. "왜 들었고, 그 결과 무엇을 할 수 있게 됐는지"를 써야 자리값을 합니다.3. 아직 수강 중인 과목도 씁니다. 다만 "현재 수강 중, 12월 성적 공시 예정"처럼 시점을 정확히 밝힙니다.데이터 석사 선수과목은 무엇인가요?프로그램마다 .. 2026. 9. 23.
미국 대학원 성적표와 WES 공증 2026: 어디까지 보내야 하나요 지원 서류 중에서 가장 사무적인데 가장 자주 사고가 나는 것이 성적표입니다. 학교를 두 곳 이상 다녔거나, 선수과목을 다른 학교에서 들었거나, 이번 학기 성적이 아직 안 나온 경우에 특히 그렇습니다. 오늘은 성적표 발송과 WES 공증을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3줄 요약1. 성적표는 학위를 받은 학교뿐 아니라 한 과목이라도 학점을 이수한 모든 학교에서 각각 발송해야 합니다.2. WES 같은 학력 평가는 모든 학교가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프로그램 지원 페이지에서 요구할 때만 받으면 됩니다.3. 대학원 지원에는 Course-by-Course 평가가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기준 WES 기본 요금은 186달러, ICAP은 239달러입니다.성적표는 몇 군데서 보내야 하나요?다녔던 모든 고등교육 기관에서.. 2026. 9. 22.
미국 대학원 추천서 부탁하는 법 2026: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드려야 하나 대학원 지원 서류 중에서 내 손을 떠나 있는 유일한 서류가 추천서입니다. 그래서 가장 불안하고, 가장 미루게 되고, 결국 데드라인 직전에 급하게 부탁드리게 되죠. 오늘은 추천서를 잘 받기 위해 지원자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3줄 요약1. 미국 데이터 석사 지원은 보통 추천서 3장을 요구하며, 교수님이 기본이고 졸업한 지 오래된 경우 직장 상사도 가능합니다.2. 세 분께 같은 이야기를 부탁드리면 세 장이 한 장이 됩니다. 프로그램이 보는 역량을 나눠서 배분해 부탁드려야 합니다.3. 데드라인 6~8주 전에, 레주메와 SOP 초안과 함께 부탁드립니다. "추천서 부탁드립니다" 한 줄만 보내는 것이 가장 아쉬운 방법입니다.추천서는 누구에게 몇 장을 받아야 하나요?대부분의 미국 데이.. 2026. 9. 21.
레주메에 경험을 숫자로 쓰는 법: XYZ 공식과 데이터 직군의 한 가지 추가 레주메 첨삭에서 제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문장은 무엇을 하셨는지는 알겠는데,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모르겠어요." 오늘은 그 간극을 메우는 방법, 즉 경험을 숫자로 옮기는 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3줄 요약1. 구글 리쿠르터가 권하는 XYZ 공식은 "Accomplished [X] as measured by [Y], by doing [Z]"입니다. 성과, 측정 지표, 방법을 한 문장에 담습니다.2. 데이터와 AI 직군은 여기에 하나를 더 넣어야 합니다. 어떤 방법론과 도구로 했는지를 밝히는 것입니다.3. 숫자가 없는 경험도 규모, 빈도, 범위, 절감한 시간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없는 숫자를 지어내는 것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레주메 불릿은 어떤 공식으로 쓰나요?구글 리쿠르터들이 오래 .. 2026. 9. 20.
직무기술서(JD)에서 레주메 키워드 뽑는 법 2026 레주메 첨삭을 하다 보면 공통적으로 보이는 아쉬움이 하나 있습니다. 문장은 잘 썼는데 그 회사가 쓰는 단어가 하나도 안 들어 있는 경우입니다. 오늘은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에서 키워드를 뽑아내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3줄 요약1. 레주메 키워드는 인터넷의 "데이터 분석가 필수 스킬 목록"이 아니라 지금 지원하려는 그 공고의 본문에서 가져옵니다.2. Required(자격요건)를 먼저 100% 대응시키고, Preferred(우대사항)는 실제로 해본 것만 절반쯤 채우면 충분합니다.3. 같은 뜻이라도 공고가 쓴 표현을 그대로 쓰되, 없는 경험을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인터뷰에서 그대로 물어봅니다.레주메 키워드는 어디서 가져와야 하나요?지원하려는 바로 그 공고의 본문에서 그대로 가져.. 2026.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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